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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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수."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마태 5,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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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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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5293 | 06.10.금."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마태 5, 29)|1| | 2022-06-10 | 강칠등 |
| 225292 |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1| | 2022-06-10 | 장병찬 |
| 225291 | † 예수님과 하나 되어 행하는 영성체의 의미와 효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6-10 | 장병찬 |
| 225290 | 한일합방 직전까지 끈질기게 항거한 민영환志士의 숨결 | 2022-06-09 | 이도희 |
| 225289 |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 2022-06-09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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