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06.08.수."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마태 5, 17) |
|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5346 | 내 인생은 딩동댕|1| | 2022-06-18 | 박윤식 |
| 225345 |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 2022-06-18 | 주병순 |
| 225344 | 06.18.토."그러므로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마태 6, 34)|1| | 2022-06-18 | 강칠등 |
| 225343 |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교회인가|1| | 2022-06-18 | 장병찬 |
| 225342 | † 하느님 뜻의 입맞춤으로 하는 입맞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3. / ...|1| | 2022-06-18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