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많이 사랑합니다. |
|---|
|
주님 부족하고 부족한 인간입니다. 어찌 이리 사랑하시는지요. 오늘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섭니다. 꺽고싶은 목숨을 주님사랑 하나 의지하며 육십을 살았습니다. 어린자식 성장하고 성년이되었으니 제할일은 다한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앞이 죽음이요. 문안이 지옥이었던 저의 삶에 주님께서 들어 오시니 구원이었습니다. 주님사랑 붙잡고 주님 옷깃 붙잡고 짧은 한세상 후회없이 살았습니다. 저에게 있는 무지일랑은 당신께서 벗겨 주소서. 오늘도 성실한 하루를 당신께 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600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다섯|1| | 2022-06-10 | 양상윤 |
| 155599 |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1| | 2022-06-10 | 장병찬 |
| 155598 | † 예수님과 하나 되어 행하는 영성체의 의미와 효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6-10 | 장병찬 |
| 15559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인간은 죄의 쾌락을 위해 기꺼이 지옥을 선택하는 존재다 ... | 2022-06-09 | 김 글로리아 |
| 155596 | 10 연중 제10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6-09 | 김대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