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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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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해 일회용 비닐 봉지 대신 에코백을 사용한다면 최소한 131번을 재 사용해야 환경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수고가 필요하지만 하느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고 보존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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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0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10)|1| | 2022-06-10 | 김중애 |
| 155605 | 매일미사/2022년 6월 10일[(녹) 연중 제10주간 금요일]|1| | 2022-06-10 | 김중애 |
| 155604 | 너, 나를 사랑하니?|2| | 2022-06-10 | 최원석 |
| 155603 |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1| | 2022-06-10 | 김종업로마노 |
| 155602 | “약弱한, 그러나 강强한 인간”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3| | 2022-06-1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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