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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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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해 일회용 비닐 봉지 대신 에코백을 사용한다면 최소한 131번을 재 사용해야 환경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수고가 필요하지만 하느님이 창조하신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고 보존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입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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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41 | 매일미사/2022년 6월 12일 주일[(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1| | 2022-06-12 | 김중애 |
| 155640 | 하느님은 사랑이시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6-1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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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37 | † 하느님 뜻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진행 중인 현재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 ...|1| | 2022-06-11 | 장병찬 |
| 155636 | [삼위일체 대축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1| | 2022-06-1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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