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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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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오만함을 반성하십시요. 몰라서 눈감는 것도 아니요. 한글을 몰라서 뜻을 모르는것도 아닙니다. 쓸데없는 글 읽고 마음 상하느니 바보가 되는것이 낫습니다. 마음상하고 영혼에 상처입고 하느니 차라리 모자란편이 좋습니다. 몇안되는 글자에 험한뜻 담지 마십시요. 고운 말로 고운 마음으로 이야기 하십시요. 듣는 사람 말하는 사람 행복해 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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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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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14 | 11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독서,복음(주해)|1| | 2022-06-10 | 김대군 |
| 155613 |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1| | 2022-06-10 | 주병순 |
| 155612 | 기 경호 신부님의 복음 묵상|2| | 2022-06-10 | 박영희 |
| 155611 | <하느님의 자녀로 존재하는 힘을 받는다는 것>|1| | 2022-06-10 | 방진선 |
| 15561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5,27-32/연중 제10주간 금요일)|1| | 2022-06-10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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