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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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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오만함을 반성하십시요. 몰라서 눈감는 것도 아니요. 한글을 몰라서 뜻을 모르는것도 아닙니다. 쓸데없는 글 읽고 마음 상하느니 바보가 되는것이 낫습니다. 마음상하고 영혼에 상처입고 하느니 차라리 모자란편이 좋습니다. 몇안되는 글자에 험한뜻 담지 마십시요. 고운 말로 고운 마음으로 이야기 하십시요. 듣는 사람 말하는 사람 행복해 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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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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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27 | <하느님을 "아빠"라 부를 힘을 받는다는 것>|1| | 2022-06-11 | 방진선 |
| 15562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0,7-13/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1| | 2022-06-11 | 한택규 |
| 155625 | 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1| | 2022-06-11 | 김중애 |
| 155624 | 믿음의 눈으로/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하느님의 계획|1| | 2022-06-11 | 김중애 |
| 15562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11)|1| | 2022-06-1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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