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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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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오만함을 반성하십시요. 몰라서 눈감는 것도 아니요. 한글을 몰라서 뜻을 모르는것도 아닙니다. 쓸데없는 글 읽고 마음 상하느니 바보가 되는것이 낫습니다. 마음상하고 영혼에 상처입고 하느니 차라리 모자란편이 좋습니다. 몇안되는 글자에 험한뜻 담지 마십시요. 고운 말로 고운 마음으로 이야기 하십시요. 듣는 사람 말하는 사람 행복해 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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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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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41 | 매일미사/2022년 6월 12일 주일[(백)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1| | 2022-06-12 | 김중애 |
| 155640 | 하느님은 사랑이시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6-12 | 최원석 |
| 155638 | † 감옥에 갇히시다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 교회인가|1| | 2022-06-11 | 장병찬 |
| 155637 | † 하느님 뜻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진행 중인 현재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 ...|1| | 2022-06-11 | 장병찬 |
| 155636 | [삼위일체 대축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1| | 2022-06-1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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