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반성 |
|---|
|
자신의 오만함을 반성하십시요. 몰라서 눈감는 것도 아니요. 한글을 몰라서 뜻을 모르는것도 아닙니다. 쓸데없는 글 읽고 마음 상하느니 바보가 되는것이 낫습니다. 마음상하고 영혼에 상처입고 하느니 차라리 모자란편이 좋습니다. 몇안되는 글자에 험한뜻 담지 마십시요. 고운 말로 고운 마음으로 이야기 하십시요. 듣는 사람 말하는 사람 행복해 질것입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650 | 우리 스스로는 절대 감당할 수 없는 그리스도敎! (요한16,12-15)|1| | 2022-06-12 | 김종업로마노 |
| 155649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3| | 2022-06-12 | 박영희 |
| 155648 | 나에게서 받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2| | 2022-06-12 | 최원석 |
| 155647 |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성령께서 나에게서 받아 너희에게 알려 주실 ... | 2022-06-12 | 주병순 |
| 155646 | <사랑받을 힘을 받는다는 것> | 2022-06-12 | 방진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