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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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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오만함을 반성하십시요. 몰라서 눈감는 것도 아니요. 한글을 몰라서 뜻을 모르는것도 아닙니다. 쓸데없는 글 읽고 마음 상하느니 바보가 되는것이 낫습니다. 마음상하고 영혼에 상처입고 하느니 차라리 모자란편이 좋습니다. 몇안되는 글자에 험한뜻 담지 마십시요. 고운 말로 고운 마음으로 이야기 하십시요. 듣는 사람 말하는 사람 행복해 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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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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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85 | <사랑을 선택한다는 것>|1| | 2022-06-14 | 방진선 |
| 155683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20 나의 착각일까?|2| | 2022-06-14 | 박진순 |
| 15568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5,43-48/연중 제11주간 화요일)|1| | 2022-06-14 | 한택규 |
| 155681 | 주님의 소원, 삶의 궁극 목표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6-14 | 최원석 |
| 155680 | 두 가지 기도|1| | 2022-06-1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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