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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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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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06-10 ㅣ No.155601

 

 

자신의 오만함을 반성하십시요.

몰라서 눈감는 것도 아니요.

한글을 몰라서 뜻을 모르는것도 아닙니다.

쓸데없는 글 읽고 마음 상하느니

바보가 되는것이 낫습니다.

마음상하고 영혼에 상처입고 하느니

차라리 모자란편이 좋습니다.

몇안되는 글자에 험한뜻 담지 마십시요.

고운 말로 고운 마음으로 이야기 하십시요.

듣는 사람 말하는 사람 행복해 질것입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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