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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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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오만함을 반성하십시요. 몰라서 눈감는 것도 아니요. 한글을 몰라서 뜻을 모르는것도 아닙니다. 쓸데없는 글 읽고 마음 상하느니 바보가 되는것이 낫습니다. 마음상하고 영혼에 상처입고 하느니 차라리 모자란편이 좋습니다. 몇안되는 글자에 험한뜻 담지 마십시요. 고운 말로 고운 마음으로 이야기 하십시요. 듣는 사람 말하는 사람 행복해 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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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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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00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8|1| | 2022-06-20 | 김중애 |
| 15579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0)|1| | 2022-06-20 | 김중애 |
| 155798 | 매일미사/2022년 6월 20일[(녹) 연중 제12주간 월요일]|1| | 2022-06-20 | 김중애 |
| 155797 | 하느님을 닮아 갑니다. *김한수 토마스 신부(종로성당 주임)|1| | 2022-06-20 | 김종업로마노 |
| 155796 | 너 자신을 알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6-2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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