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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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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오만함을 반성하십시요. 몰라서 눈감는 것도 아니요. 한글을 몰라서 뜻을 모르는것도 아닙니다. 쓸데없는 글 읽고 마음 상하느니 바보가 되는것이 낫습니다. 마음상하고 영혼에 상처입고 하느니 차라리 모자란편이 좋습니다. 몇안되는 글자에 험한뜻 담지 마십시요. 고운 말로 고운 마음으로 이야기 하십시요. 듣는 사람 말하는 사람 행복해 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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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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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18 | 매일미사/2022년 6월 21일 화요일[(백)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1| | 2022-06-21 | 김중애 |
| 155817 | 지혜로운 성인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6-21 | 최원석 |
| 155816 |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 2022-06-21 | 김종업로마노 |
| 155815 |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1| | 2022-06-21 | 장병찬 |
| 155814 | †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만인의 정신과 마음을 비추는 빛이다. - [하느님의 ...|1| | 2022-06-2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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