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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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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0주간 금요일 2022년 6월 10일 (녹)
☆ 예수 성심 성월
♤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 엘리야에게, 그의 뒤를 이을 예언자로 엘리사 를 세우게 하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필리 2,15.16 참조 굳게 지녀라.
복음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간음한 것이다.> 다. 28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욕을 품고 여자 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 한 것이다.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 는 것이 낫다. 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31 ‘자기 아내를 버리는 자는 그 여자에게 이혼장을 써 주어라.’ 하신 말씀이 있다. 32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 한다. 구나 그 여자가 간음하게 만드는 것이다. 또 버림받은 여 자와 혼인하는 자도 간음하는 것이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12
청단풍 바람 !
하느님 은총
푸른 하늘
배경 삼은
청단풍 나무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절제
잎새 바람
온누리 모든
피조물 향해
정다움 흠뻑 품고 불어가고 있사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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