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자유게시판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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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2-06-13 ㅣ No.225314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2022년 6월 13일 월요일 (백)

 

☆ 파티마의 복되신 성모 마리아 (백)

 

안토니오 성인은 1195년 포르투갈 리스본의 귀족 가문에

서 태어났다. 그는 아우구스티노 수도회를 거쳐 성 십자가

수도회에서 생활하다가 사제가 되었다. 성인은 모로코에

서 최초로 순교한 작은 형제회 수사 다섯 명의 유해가 포르

투갈에 도착하였을 때 깊은 감명을 받아, 아프리카 선교의

꿈을 안고 수도회를 작은 형제회로 옮겼다.

선교사로 모로코에 파견되었다가 이탈리아로 돌아온 그는

탁월한 설교로 파도바의 많은 이를 주님께 이끌었다. 그러

나 1231년 열병으로 서른여섯의 젊은 나이에 선종하였다.

안토니오 성인은 이례적으로 선종한 이듬해에 그레고리오

9세 교황에게 시성되었다.

 

♤ 말씀의 초대

아합 임금은 아내 이제벨의 간계로 이즈르엘 사람 나봇을

죽이고 그의 포도밭을 차지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악인에게 맞서지 말고, 달라는 자에게 주며 꾸려는 자를 물

리치지 말라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시편 119(118),105 참조
◎ 알렐루야.
○ 주님 말씀은 제 발에 등불, 저의 길을 밝히는 빛이옵니다.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38-4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8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하고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39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40 또 너를 재판에 걸어 네 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

까지 내주어라.
41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그와 함께 이

천 걸음을 가 주어라. 42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

리치지 마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15

 

금송화 꽃 !

 

하느님

은총

 

지리산

생태

공원

 

배롱

나무

 

근방

피어난

 

금송화

꽃망울

 

해님

닮은

 

금빛

웃음

 

바람에

실어

 

온누리 

고루고루 보내는 모습이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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