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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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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많이 컷어요. 아빠 바지꼬리 붙잡고 아빠손 꼭잡고 놓지않으려고 따라다니던 아빠딸이 이제는 아빠를 떠나려구요. 아빠 땀으로 아빠 눈물로 아빠 힘으로 이제는 장성해서 스무살이 되었어요. 아빠 나 이담에 시집가면 꼭 아빠같은 사람 만날거야. 아빠같이 다정하고 인정많은.... 아빠 건강하세요. 아빠혼자 외로운데 아프면 어떻게해요. 아빠 나이제 많이 컷으니까 아빠도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하세요. 아빠의 철부지....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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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685 | <사랑을 선택한다는 것>|1| | 2022-06-14 | 방진선 |
| 155683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20 나의 착각일까?|2| | 2022-06-14 | 박진순 |
| 15568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5,43-48/연중 제11주간 화요일)|1| | 2022-06-14 | 한택규 |
| 155681 | 주님의 소원, 삶의 궁극 목표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6-14 | 최원석 |
| 155680 | 두 가지 기도|1| | 2022-06-14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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