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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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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많이 컷어요. 아빠 바지꼬리 붙잡고 아빠손 꼭잡고 놓지않으려고 따라다니던 아빠딸이 이제는 아빠를 떠나려구요. 아빠 땀으로 아빠 눈물로 아빠 힘으로 이제는 장성해서 스무살이 되었어요. 아빠 나 이담에 시집가면 꼭 아빠같은 사람 만날거야. 아빠같이 다정하고 인정많은.... 아빠 건강하세요. 아빠혼자 외로운데 아프면 어떻게해요. 아빠 나이제 많이 컷으니까 아빠도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하세요. 아빠의 철부지....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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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714 | † 하느님의 뜻은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51. / ...|1| | 2022-06-15 | 장병찬 |
| 15571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방법|1| | 2022-06-15 | 김 글로리아 |
| 155712 | ■ 13. 모르도카이의 영광 / 에스테르기[13]|1| | 2022-06-15 | 박윤식 |
| 155711 | [연중 제11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 2022-06-15 | 김종업로마노 |
| 155710 |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조심? 알아야 알 수 있다. (마태6,1-6) | 2022-06-15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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