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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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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많이 컷어요. 아빠 바지꼬리 붙잡고 아빠손 꼭잡고 놓지않으려고 따라다니던 아빠딸이 이제는 아빠를 떠나려구요. 아빠 땀으로 아빠 눈물로 아빠 힘으로 이제는 장성해서 스무살이 되었어요. 아빠 나 이담에 시집가면 꼭 아빠같은 사람 만날거야. 아빠같이 다정하고 인정많은.... 아빠 건강하세요. 아빠혼자 외로운데 아프면 어떻게해요. 아빠 나이제 많이 컷으니까 아빠도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하세요. 아빠의 철부지....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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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703 | 나의 가장 가까운 이웃은? (마태5,43-48)|1| | 2022-06-15 | 김종업로마노 |
| 155702 | <사랑의 작은 발걸음이라는 것>|1| | 2022-06-15 | 방진선 |
| 15570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6,1-6.16-18/연중 제11주간 수요일)|1| | 2022-06-15 | 한택규 |
| 155700 | 참으면 지혜가 생깁니다.|1| | 2022-06-15 | 김중애 |
| 155699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3|1| | 2022-06-1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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