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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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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많이 컷어요. 아빠 바지꼬리 붙잡고 아빠손 꼭잡고 놓지않으려고 따라다니던 아빠딸이 이제는 아빠를 떠나려구요. 아빠 땀으로 아빠 눈물로 아빠 힘으로 이제는 장성해서 스무살이 되었어요. 아빠 나 이담에 시집가면 꼭 아빠같은 사람 만날거야. 아빠같이 다정하고 인정많은.... 아빠 건강하세요. 아빠혼자 외로운데 아프면 어떻게해요. 아빠 나이제 많이 컷으니까 아빠도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하세요. 아빠의 철부지....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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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737 |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2| | 2022-06-17 | 최원석 |
| 155736 | 하늘에 보물을 쌓는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6-17 | 최원석 |
| 155735 |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 2022-06-17 | 김종업로마노 |
| 155734 |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예수 수난 제18시간 ...|1| | 2022-06-17 | 장병찬 |
| 155733 | ★★★†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이라는 성덕은 사욕이나 시간 낭비에서 면제된다. - [하느님 ...|1| | 2022-06-1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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