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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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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많이 컷어요. 아빠 바지꼬리 붙잡고 아빠손 꼭잡고 놓지않으려고 따라다니던 아빠딸이 이제는 아빠를 떠나려구요. 아빠 땀으로 아빠 눈물로 아빠 힘으로 이제는 장성해서 스무살이 되었어요. 아빠 나 이담에 시집가면 꼭 아빠같은 사람 만날거야. 아빠같이 다정하고 인정많은.... 아빠 건강하세요. 아빠혼자 외로운데 아프면 어떻게해요. 아빠 나이제 많이 컷으니까 아빠도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하세요. 아빠의 철부지....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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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733 | ★★★†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이라는 성덕은 사욕이나 시간 낭비에서 면제된다. - [하느님 ...|1| | 2022-06-17 | 장병찬 |
| 155732 | ■ 14. 하만의 몰락 / 에스테르기[14]|1| | 2022-06-16 | 박윤식 |
| 15573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칭찬이 독이 되는 인간: 마음의 빛이 어둠인 사람|1| | 2022-06-16 | 김 글로리아 |
| 155730 |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 2022-06-16 | 주병순 |
| 155729 | 17 연중 제11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6-16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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