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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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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나 많이 컷어요. 아빠 바지꼬리 붙잡고 아빠손 꼭잡고 놓지않으려고 따라다니던 아빠딸이 이제는 아빠를 떠나려구요. 아빠 땀으로 아빠 눈물로 아빠 힘으로 이제는 장성해서 스무살이 되었어요. 아빠 나 이담에 시집가면 꼭 아빠같은 사람 만날거야. 아빠같이 다정하고 인정많은.... 아빠 건강하세요. 아빠혼자 외로운데 아프면 어떻게해요. 아빠 나이제 많이 컷으니까 아빠도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하세요. 아빠의 철부지....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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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003 | 하느님 중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6-30 | 최원석 |
| 156002 |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 ...|1| | 2022-06-30 | 장병찬 |
| 156001 | ★★★†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능가한다.- [하느님의 뜻이 영혼 ...|1| | 2022-06-30 | 장병찬 |
| 15600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고해성사를 부정하는 것이 어째서 “악한 생각”일까? | 2022-06-30 | 김 글로리아 |
| 155999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일곱|3| | 2022-06-30 | 양상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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