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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연중 제11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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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독서 <사람들은 요아스에게 기름을 부은 다음 “임금님 만세!” 하고 외쳤다.> 열왕기 하권의 말씀입니다. 11,1-4.9-18.20 3 아탈야가 나라를 다스리는 여섯 해 동안, 9 백인대장들은 여호야다 사제가 명령한 대로 다 하였다. 12 그때에 여호야다가 왕자를 데리고 나와, 15 그때에 여호야다 사제가 군대를 거느린 백인대장들에게 명령하였다. 17 여호야다는 주님과 임금과 백성 사이에, -. 여호야다 사제는 아하즈야 임금의 어머니 아탈야를 죽이고 바알의 제단을 허물고는 주님의 집에 감독을 세운다. 복음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주해 (19절~21절) 보물을 하늘에 쌓으라 6,19-21은 어록에서 비롯한 것이다. 마태오 형태가 어록을 더 충실히 옮긴 것 같다. 보물을 땅에 쌓지 않고 하늘에 쌓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 나누는 것이다(마르 10.21). 예수님 이전의 묵시문학에서도 같은 사상 아래 희사를 권했다. 21절은 원래 19-20절과 상관없이 전해온 격언 같은 인상을 준다. “여러분”(19-20절)이 “당신”(21절)으로 바뀐 것에 유의하라. (22절~23절) 눈은 몸의 등불 눈의 상징어는 어록에서 옮겨썼다. 육안이 맑아야 빛을 받아 밝게 살 수 있는 것처럼 심안도 맑아야 계시를 받아 밝게 살 수 있다. 200주년 신약성서 주해/ 분도출판사에서 옮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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