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수)
(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별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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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06-16 ㅣ No.101026

 

 

 

이별할때 꼭 소리를 지르고

                    욕을하고

                    악을 쓰며 해야 합니까.

그냥 소중했던 시간들을 기억하면서

미워하지 않고 달래며 헤어지면 안되는 건가요.

서로의 행복을 바래주면서 아름답게 헤어지면

질투하는 겁니까.

남자의 불같은 질투가 무섭습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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