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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6,24-34/연중 제11주간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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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조한희 리디아자매님과 나동관 도미니코형제님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하느님을 알고 사랑하기 1) 하느님은 마태오복음6장 31절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차려입을까?’ 하며 걱정하지 마라."고 하시며, 32절부터 33절에서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라고 하십니다. 2) 하느님은 먹을 것, 마실 것, 차려 입을 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 필요함을 아시는 분이시다. 3) 하느님은 예수님의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먹을 것, 마실 것, 차려 입을 이 모든 것을 곁들여 받기 위해, 그들이 먼저, 당신의 나라와 의로움을 찾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4) 하느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먹을 것, 마실 것, 차려 입을 이 모든 것을 곁들여 받기 위해, 예수님의 제자들이 먼저, 당신의 나라와 의로움을 찾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먼저, 당신의 나라와 의로움을 찾도록 이끄시며, 그런 후에, 먹을 것, 마실 것, 차려 입을 이 모든 것을 곁들여 받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하느님...저희가 먼저, 당신의 나라와 의로움을 찾게 해주시고, 그런 후에, 먹을 것, 마실 것, 차려 입을 이 모든 것을 곁들여 받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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