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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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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0) ‘22.6.18.토>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의 의로움을 찾고, 다른 모든 필요는 곁들여 받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마태 6,32-33) 그러나 어떤 이들은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고 존재한 적이 없었던 듯 사라져 버렸다. 그들은 태어난 적이 없었던 것처럼 되었으며 그 뒤를 이은 자녀들도 마찬가지다. (집회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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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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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93 | 되찾은 양의 비유 (루가15,1-7)|1| | 2022-06-24 | 김종업로마노 |
| 155892 |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뒤쫓아 가지 않느냐?|2| | 2022-06-24 | 최원석 |
| 155891 | <사람이 말로 된다는 것>|1| | 2022-06-24 | 방진선 |
| 155890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23 허무맹랑한 거룩한 내맡김 영성?|4| | 2022-06-24 | 박진순 |
| 15588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5,3-7/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1| | 2022-06-24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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