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0) ‘22.6.18.토>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의 의로움을 찾고, 다른 모든 필요는 곁들여 받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마태 6,32-33) 그러나 어떤 이들은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고 존재한 적이 없었던 듯 사라져 버렸다. 그들은 태어난 적이 없었던 것처럼 되었으며 그 뒤를 이은 자녀들도 마찬가지다. (집회 44,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885 | 매일미사/2022년 6월 24일 금요일[(백)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 ... | 2022-06-24 | 김중애 |
| 155884 |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 2022-06-24 | 김종업로마노 |
| 155883 | 예수성심의 사랑이 되십시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6-24 | 최원석 |
| 155882 |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1| | 2022-06-24 | 장병찬 |
| 155881 | † 각각의 피조물 안에는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설정된 하나의 관계와 은총의 한 통로 및 ...|1| | 2022-06-24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