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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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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0) ‘22.6.18.토>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의 의로움을 찾고, 다른 모든 필요는 곁들여 받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마태 6,32-33) 그러나 어떤 이들은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고 존재한 적이 없었던 듯 사라져 버렸다. 그들은 태어난 적이 없었던 것처럼 되었으며 그 뒤를 이은 자녀들도 마찬가지다. (집회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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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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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58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1,19-27/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 2022-07-29 | 한택규 |
| 156588 | 오늘의 기도 | 2022-07-29 | 김중애 |
| 156587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47 | 2022-07-29 | 김중애 |
| 15658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7.29) | 2022-07-29 | 김중애 |
| 156585 | 매일미사/2022년 7월 29일 금요일[(백)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 ... | 2022-07-2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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