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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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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0) ‘22.6.18.토>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의 의로움을 찾고, 다른 모든 필요는 곁들여 받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마태 6,32-33) 그러나 어떤 이들은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고 존재한 적이 없었던 듯 사라져 버렸다. 그들은 태어난 적이 없었던 것처럼 되었으며 그 뒤를 이은 자녀들도 마찬가지다. (집회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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