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7일 (수)
(백) 묵주 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6-18 ㅣ No.15576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0) ‘22.6.18.토>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의 의로움을 찾고,
다른 모든 필요는 곁들여 받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마태 6,32-33)

그러나 어떤 이들은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고 존재한 적이 없었던 듯 사라져 버렸다.

그들은 태어난 적이 없었던 것처럼 되었으며 그 뒤를 이은 자녀들도 마찬가지다. (집회 44,9) 

 

 

 



1,820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654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2022-07-27 김명준
15654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3,44-46/연중 제17주간 수요일) 2022-07-27 한택규
156545 손. 눈. 귀. 입. 마음|2| 2022-07-27 김중애
156544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45|1| 2022-07-27 김중애
1565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7.27)|1| 2022-07-27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