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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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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0) ‘22.6.18.토>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의 의로움을 찾고, 다른 모든 필요는 곁들여 받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마태 6,32-33) 그러나 어떤 이들은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고 존재한 적이 없었던 듯 사라져 버렸다. 그들은 태어난 적이 없었던 것처럼 되었으며 그 뒤를 이은 자녀들도 마찬가지다. (집회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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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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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162 | 매일미사/2022년 7월 8일[(녹) 연중 제14주간 금요일]|1| | 2022-07-08 | 김중애 |
| 15616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0,16-23/연중 제14주간 금요일)|1| | 2022-07-08 | 한택규 |
| 156160 | [연중 제14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1| | 2022-07-08 | 김종업로마노 |
| 156159 | †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 ...|1| | 2022-07-07 | 장병찬 |
| 156158 | ★★★† 이 세 ‘피앗’은 동일한 가치와 능력을 지닌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7-0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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