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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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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1주간 토요일 2022년 6월 18일 (녹)
☆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 말씀의 초대 요아스 임금이 자기에게 충성을 바친 여호야다 사제의 아들 즈카르야를 죽이자, 신하들이 모반을 일으켜 임금 을 살해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고 하 시며,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으라고 말씀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2코린 8,9 참조 하게 되시어 우리도 그 가난으로 부유해지게 하셨네.
복음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른 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떠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여기 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을 보호하려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라. 목숨이 음 식보다 소중하고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으냐? 26 하늘 의 새들을 눈여겨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늘의 너희 아버지 께서는 그것들을 먹여 주신다. 너희는 그것들보다 더 귀하 지 않으냐? 27 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해서 자기 수 명을 조금이라도 늘릴 수 있느냐? 28 그리고 너희는 왜 옷 걱정을 하느냐? 들에 핀 나리꽃들 이 어떻게 자라는지 지켜보아라. 그것들은 애쓰지도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솔 로몬도 그 온갖 영화 속에서 이 꽃 하나만큼 차려입지 못하 였다. 하느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든, 너희야 훨씬 더 잘 입히시 지 않겠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31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차려입을까?’ 하며 걱정하지 마라. 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할 것이다. 그날 고생은 그날로 충분하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220
매화노루발 !
하느님 은총
숲속 샘터
매화 노루발
겸손 정결 순명
풀꽃 종소리
싱그 러운
숲향 실어서
온 누리 향해 걸어가는가 보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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