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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여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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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키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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