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여섯 |
|---|
|
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키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863 | ‘그의 이름은 요한’|4| | 2022-06-23 | 최원석 |
| 155862 | 아름다운 인생 숲길을 걸읍시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6-23 | 최원석 |
| 155861 |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1| | 2022-06-23 | 김종업로마노 |
| 155860 | 좋은 나무는 모두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마태7,1-6.1 ...|1| | 2022-06-23 | 김종업로마노 |
| 155859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1| | 2022-06-23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