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여섯 |
|---|
|
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키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898 | ■ 2. 입문[2/4]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2]|1| | 2022-06-24 | 박윤식 |
| 155897 | 25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남북통일 기원미사)...독서,복음(주해)|1| | 2022-06-24 | 김대군 |
| 155896 |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6| | 2022-06-24 | 조재형 |
| 155895 |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1| | 2022-06-24 | 주병순 |
| 155894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6-24 | 박영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