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열 여섯 |
|---|
|
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키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953 |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5| | 2022-06-27 | 조재형 |
| 155952 | 건너야하는 신앙(信仰) (마태8,18-22)|1| | 2022-06-27 | 김종업로마노 |
| 155951 | 나를 따라라.|1| | 2022-06-27 | 주병순 |
| 155950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6-27 | 박영희 |
| 15594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8,18-22/연중 제13주간 월요일)|1| | 2022-06-27 | 한택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