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사랑 |
|---|
|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예수님도 사랑이십니다. 성모님은 모두를 품으셨읍니다. 가슴이 고통으로 찢어져도 끝내 참으십니다. 성모님의 참 슬픔은 당신아들의 죽음이십니다. 성모님의 유일한 기쁨은 당신 아들의 부활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손꼽아 기다리십니다. 어미의 품은 아들을 버리지도 잊지도 못합니다. 그사랑에 무엇이 끼여들수있겠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요. 성모님께는 아드님뿐이십니다. 그 아드님으로 하여 고통도 기쁨도 사랑도 모두 기꺼이 받으셨습니다. 당신은 영원한 주인이십니다.
우렁각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798 | 매일미사/2022년 6월 20일[(녹) 연중 제12주간 월요일]|1| | 2022-06-20 | 김중애 |
| 155797 | 하느님을 닮아 갑니다. *김한수 토마스 신부(종로성당 주임)|1| | 2022-06-20 | 김종업로마노 |
| 155796 | 너 자신을 알라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6-20 | 최원석 |
| 155795 | [연중 제1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1| | 2022-06-20 | 김종업로마노 |
| 155794 | 사랑|1| | 2022-06-20 | 이경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