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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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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예수님도 사랑이십니다. 성모님은 모두를 품으셨읍니다. 가슴이 고통으로 찢어져도 끝내 참으십니다. 성모님의 참 슬픔은 당신아들의 죽음이십니다. 성모님의 유일한 기쁨은 당신 아들의 부활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손꼽아 기다리십니다. 어미의 품은 아들을 버리지도 잊지도 못합니다. 그사랑에 무엇이 끼여들수있겠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요. 성모님께는 아드님뿐이십니다. 그 아드님으로 하여 고통도 기쁨도 사랑도 모두 기꺼이 받으셨습니다. 당신은 영원한 주인이십니다.
우렁각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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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20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9|1| | 2022-06-21 | 김중애 |
| 15581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1)|1| | 2022-06-21 | 김중애 |
| 155818 | 매일미사/2022년 6월 21일 화요일[(백)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1| | 2022-06-21 | 김중애 |
| 155817 | 지혜로운 성인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6-21 | 최원석 |
| 155816 |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 2022-06-2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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