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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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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예수님도 사랑이십니다. 성모님은 모두를 품으셨읍니다. 가슴이 고통으로 찢어져도 끝내 참으십니다. 성모님의 참 슬픔은 당신아들의 죽음이십니다. 성모님의 유일한 기쁨은 당신 아들의 부활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손꼽아 기다리십니다. 어미의 품은 아들을 버리지도 잊지도 못합니다. 그사랑에 무엇이 끼여들수있겠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요. 성모님께는 아드님뿐이십니다. 그 아드님으로 하여 고통도 기쁨도 사랑도 모두 기꺼이 받으셨습니다. 당신은 영원한 주인이십니다.
우렁각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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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93 | 되찾은 양의 비유 (루가15,1-7)|1| | 2022-06-24 | 김종업로마노 |
| 155892 | 잃은 양을 찾을 때까지 뒤쫓아 가지 않느냐?|2| | 2022-06-24 | 최원석 |
| 155891 | <사람이 말로 된다는 것>|1| | 2022-06-24 | 방진선 |
| 155890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3부 23 허무맹랑한 거룩한 내맡김 영성?|4| | 2022-06-24 | 박진순 |
| 15588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5,3-7/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1| | 2022-06-24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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