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2) ‘22.6.20.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다른 사람의 흉허물을 보기 전에 자신의 흉허물을 먼저 보고 고쳐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마태 7,5) 그들의 재산은 자손과 함께 머물고 그들의 유산은 후손과 함께 머물리라. (집회 44,1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807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6-20 | 박영희 |
| 155805 | <올바로 살고 올바로 말한다는 것>|1| | 2022-06-20 | 방진선 |
| 15580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6-20 | 김명준 |
| 15580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7,1-5/연중 제12주간 월요일)|1| | 2022-06-20 | 한택규 |
| 155802 |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1| | 2022-06-20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