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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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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2) ‘22.6.20.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다른 사람의 흉허물을 보기 전에 자신의 흉허물을 먼저 보고 고쳐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마태 7,5) 그들의 재산은 자손과 함께 머물고 그들의 유산은 후손과 함께 머물리라. (집회 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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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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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4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2)|3| | 2022-06-22 | 김중애 |
| 155840 | 매일미사/2022년 6월 22일[(녹) 연중 제12주간 수요일]|1| | 2022-06-22 | 김중애 |
| 155839 |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1| | 2022-06-22 | 김종업로마노 |
| 155837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1| | 2022-06-22 | 장병찬 |
| 155836 | ★★★† 하느님의 뜻은 이 뜻 안에 들어오는 만물을 영원하고 무한하며 무변하게 할 능력이 ...|1| | 2022-06-2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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