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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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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2) ‘22.6.20.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다른 사람의 흉허물을 보기 전에 자신의 흉허물을 먼저 보고 고쳐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마태 7,5) 그들의 재산은 자손과 함께 머물고 그들의 유산은 후손과 함께 머물리라. (집회 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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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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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17 | 지혜로운 성인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6-21 | 최원석 |
| 155816 |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 2022-06-21 | 김종업로마노 |
| 155815 |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1| | 2022-06-21 | 장병찬 |
| 155814 | † 하느님의 뜻에 대한 예수님의 말씀은 만인의 정신과 마음을 비추는 빛이다. - [하느님의 ...|1| | 2022-06-21 | 장병찬 |
| 15581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베풀면서도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 2022-06-20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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