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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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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2) ‘22.6.20.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다른 사람의 흉허물을 보기 전에 자신의 흉허물을 먼저 보고 고쳐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마태 7,5) 그들의 재산은 자손과 함께 머물고 그들의 유산은 후손과 함께 머물리라. (집회 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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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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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979 | ★★★†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 하느님께서 인간을 지어내시며 자 ...|1| | 2022-06-29 | 장병찬 |
| 155978 |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오늘의 묵상 (이민영 예레미야 신부) | 2022-06-28 | 김종업로마노 |
| 155977 |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6| | 2022-06-28 | 조재형 |
| 155976 | 배는 바다에 있기 위한 것이며 바다는 風浪이 이는 우리의 人生이다. (마태8,23-27)|2| | 2022-06-28 | 김종업로마노 |
| 155975 | ■ 6. 안티오코스가 유다인 박해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6]|2| | 2022-06-28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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