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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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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2) ‘22.6.20.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다른 사람의 흉허물을 보기 전에 자신의 흉허물을 먼저 보고 고쳐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뚜렷이 보고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마태 7,5) 그들의 재산은 자손과 함께 머물고 그들의 유산은 후손과 함께 머물리라. (집회 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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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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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98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9)|1| | 2022-06-29 | 김중애 |
| 155985 | 매일미사/2022년 6월 29일 수요일[(홍)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1| | 2022-06-29 | 김중애 |
| 15598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6,13-19/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 2022-06-29 | 한택규 |
| 15598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6-29 | 김명준 |
| 155982 |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2| | 2022-06-29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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