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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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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3) ‘22.6.21.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텅 비워져 먼저 사랑하는 삶으로 빈 곳 없이 다 채워진 충만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마태 7,12) 그들의 자손은 계약을 충실하게 지키고 그들 때문에 그 자녀들도 그러하리라. (집회 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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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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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82 |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1| | 2022-06-24 | 장병찬 |
| 155881 | † 각각의 피조물 안에는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설정된 하나의 관계와 은총의 한 통로 및 ...|1| | 2022-06-24 | 장병찬 |
| 15588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사랑의 궁극적 목적은? | 2022-06-23 | 김 글로리아 |
| 155879 | ■ 1. 입문[1/4] / 유다 마카베오[1] / 1마카베오기[1]|3| | 2022-06-23 | 박윤식 |
| 155878 | 24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독서,복음(주해)|2| | 2022-06-23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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