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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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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3) ‘22.6.21.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텅 비워져 먼저 사랑하는 삶으로 빈 곳 없이 다 채워진 충만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마태 7,12) 그들의 자손은 계약을 충실하게 지키고 그들 때문에 그 자녀들도 그러하리라. (집회 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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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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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66 | 마르코복음 단상/아침을 여는 3분 피정/11|1| | 2022-06-23 | 김중애 |
| 15586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6.23)|1| | 2022-06-23 | 김중애 |
| 155864 | 매일미사/2022년 6월 23일 목요일[(백)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6월24일에서 ... | 2022-06-23 | 김중애 |
| 155863 | ‘그의 이름은 요한’|4| | 2022-06-23 | 최원석 |
| 155862 | 아름다운 인생 숲길을 걸읍시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6-23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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