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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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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3) ‘22.6.21.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텅 비워져 먼저 사랑하는 삶으로 빈 곳 없이 다 채워진 충만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마태 7,12) 그들의 자손은 계약을 충실하게 지키고 그들 때문에 그 자녀들도 그러하리라. (집회 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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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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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876 |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1| | 2022-06-23 | 주병순 |
| 155875 | [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는 세례자 요한이 하느님의 소리입니다 ...|2| | 2022-06-23 | 김종업로마노 |
| 155874 | 수원교구 포승 성당 잃은 양 찾아 나서시는 주임 신부님과 신자들 ...|2| | 2022-06-23 | 이정임 |
| 155873 |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이라는 것>|1| | 2022-06-23 | 방진선 |
| 155871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6-23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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