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3) ‘22.6.21.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텅 비워져 먼저 사랑하는 삶으로 빈 곳 없이 다 채워진 충만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마태 7,12) 그들의 자손은 계약을 충실하게 지키고 그들 때문에 그 자녀들도 그러하리라. (집회 44,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5915 | 가톨릭 신자들을 위한 가톨릭 신학 (23) 죽은 다음에 나는? - 復活, 再臨, 그리고 救 ...|1| | 2022-06-25 | 김종업로마노 |
| 155914 | [다해 연중 제13주일] 놈. 놈. 놈. (정수용 이냐시오 신부) | 2022-06-25 | 김종업로마노 |
| 155913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2022-06-25 | 박영희 |
| 155912 | 자기를 ‘부인하기 싫어요’ 하는 것은 ‘나 부활하기 싫어요 하는 것’ (루카15,1-7)|1| | 2022-06-25 | 김종업로마노 |
| 15591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8,19ㄴ-22/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2022-06-25 | 한택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