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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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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3) ‘22.6.21.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텅 비워져 먼저 사랑하는 삶으로 빈 곳 없이 다 채워진 충만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마태 7,12) 그들의 자손은 계약을 충실하게 지키고 그들 때문에 그 자녀들도 그러하리라. (집회 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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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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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893 | ★★★† 하느님 ‘피앗’의 나라는 가장 큰 선물이지만 인간 편의 끊임없는 간청이 있어야 한 ...|1| | 2022-08-12 | 장병찬 |
| 156892 |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정용진 요셉 신부) | 2022-08-12 | 김종업로마노 |
| 156891 | ‘이혼장(離婚帳 케리투투-분리하는 책)’ (마태19,3-12) | 2022-08-12 | 김종업로마노 |
| 156890 | ■ 5. 시몬에 대한 찬사 / 시몬 타싸[3] / 1마카베오기[45]|1| | 2022-08-12 | 박윤식 |
| 156889 | 13 연중 제19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 | 2022-08-12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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