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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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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3) ‘22.6.21.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텅 비워져 먼저 사랑하는 삶으로 빈 곳 없이 다 채워진 충만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마태 7,12) 그들의 자손은 계약을 충실하게 지키고 그들 때문에 그 자녀들도 그러하리라. (집회 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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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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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04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7.02) | 2022-07-02 | 김중애 |
| 156047 | 매일미사/2022년 7월 2일[(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 2022-07-02 | 김중애 |
| 156046 | 축제 인생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7-02 | 최원석 |
| 156045 |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 | 2022-07-02 | 김종업로마노 |
| 156044 | † 체포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8시간 (오전 0시 - 1시) / 교회인가|1| | 2022-07-02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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