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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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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83) ‘22.6.21.화>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텅 비워져 먼저 사랑하는 삶으로 빈 곳 없이 다 채워진 충만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마태 7,12) 그들의 자손은 계약을 충실하게 지키고 그들 때문에 그 자녀들도 그러하리라. (집회 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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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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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6263 | 매일미사/2022년 7월 13일[(녹) 연중 제15주간 수요일]|1| | 2022-07-13 | 김중애 |
| 156262 |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2| | 2022-07-13 | 최원석 |
| 156261 | 파스카의 꽃같은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3| | 2022-07-13 | 최원석 |
| 156260 |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김인호 루카 신부)|1| | 2022-07-13 | 김종업로마노 |
| 156259 | 내 罪로 하늘이 대신 죽어 내가 살아나는 기적보다 더 큰 奇蹟이 있는가? (마태11,20- ...|1| | 2022-07-13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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